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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PR과 MOU[보도자료]

작성일 : 22-05-13 14:18   조회 : 59

사회공헌과 회원복리증진을 지향하는 플랫폼인 ‘협동조합 소스(이사장 이충재)’는 트리플미디어 PR전문기업인 위너스피알(대표 정영수)과 마케팅 PR 업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4일 오후 2시 서울 가산동 협동조합소스에서 열린 협동조합 소스와 위너스피알과의 업무 협약식은 협동조합소스와 협약된 제조사와 입점사의 판매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취지로 기획되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협동조합 소스’에 따르면, PR전문기업인 위너스피알과의 이번 공익사업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PR 협약식을 한 계기는 협동조합소스에 입점된 제조사, 입점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함이다. 특히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도 마케팅, 홍보에 어려움이 있는 이들 제조사와 입점사들이 큰 도움을 받게 된다.

이번 mou로 인해 사회공헌과 회원복리증진을 지향하는 플랫폼인 ‘협동조합 소스’가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 복지몰’, ‘단체 폐쇄몰’, ‘임직원 몰’ 등에 입점했거나 추후 입점하게 되는 제조사들이 큰 혜택을 받게 된다.  이처럼 다양한 형태의 입점사들이 입점 후 홍보 PR 마케팅을 지원받게 되어 개별 사업의 성장과 더불어 ‘협동조합 소스’가 운영 중인 ‘공무원 복지몰’, ‘단체 폐쇄몰’, ‘임직원 몰’ 등을 통해서도 사업 시너지가 날 것으로 보인다.

협동조합 소스 이충재 이사장은 “공무원 노조 등을 대상으로, 직원 및 소속 회원들의 복지를 위한 단체몰을 개발 제공하는데 금번 협약으로 우수한 제조사의 상품이 입점된다면 대기업 제품보다 경쟁력 있게 홍보 마케팅을 할 능력이 생겼다”고 밝히면서 “상호 윈-윈하는 비즈니스가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위너스피알 정영수 대표는  “제조기업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도 마케팅PR부분에서 접근 방법에 어려움이 있어 체계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며 “상품개발 제조의 중요성만큼 제품 홍보와 브랜딩 또한 비중 있게 접근해야 한다. 기관 및 단체회원 복지몰 운영에 있어서 마케팅PR 지원은 제조업과 입점사의 경쟁력을 단시간에 끌어 올릴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5199 



네이버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558